새해를 맞아 뭔가 새롭게 정비해야겠다는 제 다짐에 큰 동기를 부여해주는 ...
어느새 1월도 중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올해 나는 어떤 목표로 어떻게 ...
아이들에게 "오늘 교재 다 풀자" 혹은 "한글 떼자"라...
1월 아소비 교수법 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움과 함께 기존 지식을 다시 정리...
'명사'라는 품사에 대해서 새로운 의미를 배웠습니다.명사는 생각...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계획부터 다르다.새해에 꼭 필요한 강의를 열...
변화하는 교육흐름에 대해 찾아보지 않고는 체계적으로 알기가 어려운 것이...
가끔 그 전달 강의를 듣고 싶은데 이렇게 강의 모음을 해 주셔서 너무 효과...
실전에서 아소비어머님께 전부다 설명은 못드렸지만,아카데미에서 들었던 ...
온라인 보수교육을 통하여 원장의 역할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잘...
새해를 맞아 뭔가 새롭게 정비해야겠다는 제 다짐에 큰 동기를 부여해주는 의미있는 교육이었습니다.
실천 가능한 것들부터 세밀하게 세워서 올해의 목표들을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교육의 흐름과 부모님들의 심리"를 고려하여 상담 로드맵부터 차근히 세우러 갑니다!^^
어느새 1월도 중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올해 나는 어떤 목표로 어떻게 실천해나가야 할까 고민이 많은 달이기고 합니다.
그냥 막연하게 가족의 건강과 행복하게 살기.더 발전되는 교육원이 아닌. 더 자세하고 세부적으로 실천해볼수 있는 작은 항목들을 만들어 보며 새로운 달 2월을 맞이해야겠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좋은 교육을 준비해주신 아소비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오늘 교재 다 풀자" 혹은 "한글 떼자"라고 말하면, 아이들은 그것을 거대한 산처럼 느껴 지레 겁을 먹거나 "언제 다 해요?"라며 한숨부터 쉬곤 합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10등분의 눈금'이 아이들에게 절실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해"가 아니라, 교재 한 페이지, 혹은 문제 세 개 단위로 아주 잘게 쪼개주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벌써 이만큼이나 했네? 30%나 끝났어!"라고 시각적인 피드백을 주어 아이들이 '끝'이 아니라 '지나온 과정' 즉, 성취감을 맛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동그라미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다음 발을 내딛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인상 깊었던 점은 '꿈을 명사가 아닌 동사로 정의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해"라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나는 어떤 행위를 하며 살고 싶은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크게 낮춰주는 지혜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은 거대한 성취가 아니라, 일상 속의 작은 성취감과 소소한 새로움에서 온다는 것을 심리학적으로 잘 설명해주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1월 아소비 교수법 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움과 함께 기존 지식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을 들을 때마다 배우는 즐거움과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수업에 잘 적용하여 교수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명사'라는 품사에 대해서 새로운 의미를 배웠습니다.
명사는 생각을 안하게 만드는 품사.
언어의 품사들이 인지적 기능을 갖는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목표를 세울때 명사보다는 동사를 사용하라는 말씀은 정말 기억에 남네요.
유연성을 가진 유익한 강좌였습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계획부터 다르다.
새해에 꼭 필요한 강의를 열어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목표를 세워두고도 열심히 한 것 같은데 흐지부지 되어 버린 한해를 돌아보다가
지금껏 작심삼일이나 끈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덕분에 한 해동안 이루어야 할 목표를 정하고
그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나열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읽고 마음에 저장되어
모든 순간 목표를 염두에 두며 행동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임이 생기네요.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선한 교육 열심히 찾아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화하는 교육흐름에 대해 찾아보지 않고는 체계적으로 알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본사에서 교육으로 안내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2엄마이기도 하고, 내년 고입을 앞두고 있기에 최근 입시학원 자유학기제 및 입시에 관해
강의를 듣기도 하였습니다. 일단 아소비 장단점을 나누어 구별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교육흐름에 대비해 아소비 학습이 가지는 역량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 그 전달 강의를 듣고 싶은데 이렇게 강의 모음을 해 주셔서 너무 효과적입니다.
평소는 월간 회의 가기 전 때론 급하게 수강 하고 갈 때는 강의 내용이 기억이 없어 지더라구요.
기간은 길지 않지만 틈틈히 수강 하려고 합니다
오늘 연산 교재에 대해 다시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실전에서 아소비어머님께 전부다 설명은 못드렸지만,아카데미에서 들었던 핵심포인트를 잡아서 어머님께 설명드릴수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 보수교육을 통하여 원장의 역할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가르치는 것은 기본 이어야 하며, 부모들에게는 신뢰성을 주기 위해 아이들의 학습과 육아의 시행착오를 줄여주어야 함을 인지하였습니다.
독박육아의 하소연을 잘 들어주는 원장 너무 잘하려고 한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앞으로는 학부모와 아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흘려 들었던 학습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기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또 한 번 성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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