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준비하며, 교육원 또는 원장인 제 자신에 대한 성찰을 해 보는 ...
아이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아동 학대 신고자 의무자 교육 완료^...
2026년 법정 의무 교육인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60분)'을 ...
8월 월간 교육 영상 잘 시청했습니다.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예비 원장 교육 때부터 지금까지도 지사장님께서 틈 나는 대로 입회나 SPTP...
방학 때 마다 독해논리 수업을 하면서 어렵고 귀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아소비 정착교육을 수강하며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특히 SPTP...
평소 아이들에게 글을 꼼꼼히 읽도록 지도하면서,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
지난 1년 반의 아소비생활을 뒤돌아보니아소비의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 ...
안녕하세요! 아소비큐미르 양구학원점입니다.이번 교육을 통해서 무엇을 놓...
새 학기를 준비하며, 교육원 또는 원장인 제
자신에 대한 성찰을 해 보는 시간을 갖고,
그 시기에 월간 교육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10분 남짓한 강의가 큰 깨달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완벽주의 성향에 가까운 제 자신을 스스로 괴롭히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완벽한 선생님, 완벽한 아내, 완벽한 엄마의 타이틀은 제 자신보다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교육원 아이들에게는 실수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를 외치지만 정작 제 자신에게 관대하지 못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조금씩 제 자신을 사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아동 학대 신고자 의무자 교육 완료^^
매일 만나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지키는 곳은 교육자로서 가장 중요한 기본이자 의무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학대의 조기 발견과 올바른 신고 절차,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한번 더 헤아리는 시각의 중요성을 다시금 새겼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매일 밝게 웃으며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학습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법정 의무 교육인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60분)'을 수료했습니다!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지만,
올해 아소비 아카데미를 통해 수강하면서
아동 학대예방과 신고 의무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알차고 직관적이어서 60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아동 보호와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와 절차를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따뜻한 관심과 경각심을 잃지 않고 책임감을 다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작고 여린 미소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우리가 조금 더 깊은 관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은 때로 말 대신 행동이나 눈빛, 혹은 몸에 남은 작은 흔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곤 합니다. 아이들의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시선이야말로 학대를 예방하고 아이들을 구하는 가장 소중한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일,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용기 있는 신고에서 시작됩니다.
8월 월간 교육 영상 잘 시청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완벽해야만 사랑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였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완벽하지 않아도 존재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나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메세지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실수에 자책하고 힘들어하기 보다는 내가 지금 성장하는 존에 있다고 생각하고 실수를 발판 삼아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편인 저도 과거의 실수나 실패가 문득 생각나거나 하면 심한 우울감에 빠지곤 했습니다.이제는 미소지으며 과거를 회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앞으로의 삶의 태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비 원장 교육 때부터 지금까지도 지사장님께서 틈 나는 대로 입회나 SPTP 결과 상담 노하우 등을 많이 알려주고 계신데 그게 신입 원장인 제게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거든요. 이번정착교육에서도 상담의 실제에 대해 자세히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정별 수업 운영 노하우와 아이들 생활 지도에 관한 교육도 정말 유익했습니다. 지침 잘 숙지하여 교육원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방학 때 마다 독해논리 수업을 하면서 어렵고 귀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월간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방학 때는 아이들과 좀더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어 보고 어려워 하는 부분들을 함께 풀어 가는 시간이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어머님들께도 좀더 자신있게 소개하는 자신감이 생긴거 같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아소비 정착교육을 수강하며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SPTP에 대해 이전에는 활용 방향이 조금 막연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상담에서 충분히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SPTP를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학부모님께도 아이의 현재 상태와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자료로 바라보게 된 것이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또한 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아이들 생활지도와 관련해 자잘하게 고민하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그 고민들을 하나씩 잡아나갈 수 있는 해답을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상담 실전 가이드에서는 학부모님께 어떤 표현으로, 어느 정도의 디테일까지 전달하면 좋을지 실제적인 예시를 많이 보여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바로 적어두고 싶을 만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성공한 공부방, 잘되는 공부방이 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평소 아이들에게 글을 꼼꼼히 읽도록 지도하면서,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과는 함께 읽으며 핵심 단어에 표시를 해주는 방식을 활용해 왔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락을 나누고 분석하는 부분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는 주요 단어와 이를 부연 설명하는 부분을 서로 다른 기호로 표시하도록 지도하여, 아이들이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독해력을 키우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반의 아소비생활을 뒤돌아보니
아소비의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 지도에 잘 따라간 점도 있지만
이번 준전문가과정을 통해 더 힘써야 할 부분들과
참고할 부분들
그리고 앞으로 전문가과정으로 도약하기 위한
밑바탕을 잘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준전문가 과정을 듣게 되시는 원장님들이
프린트물을 잘 참고하여
남은 26년도 뿐 아니라 앞으로의 아소비 운영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강의라고 안내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소비큐미르 양구학원점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지침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수업을 진행해야 되는 것과 교재 페이지마다 숨어있었던
다양한 내용들~ 그리고 확장 활동까지 자세하게 예시를 보여 주셔서 교육을 듣고 바로 수업 시간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좋은 교육 감사드리며
올려주시는 교육 영상들은 정말 꼼꼼하게 보고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찬 교육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어머님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 드리고, 저도 부모로서 제 아이의 경험을 토대로 상담이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같은 반이므로 교육원에서 시간대를 옮긴다해도 해결방법이 아님을 설명드리고,
아이에게 문제의 상황을 피하는 방법보다 이런 상황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함을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른들과 달리 크게 싸웠다하더라도 아이들은 금방 친해지는 경향이 있음을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관계를 회복하기 전까지 교육원에 유심히 관찰할 것이니 어머님께서도 긍정적인 상호작용으로 아이에게 스스로 친구와의 관계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드릴것 같습니다.
우선 상담을 통해 양쪽 학부모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 수업 시간을 옮기지 못하지만 교육원 내에서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분리시킬 것이며 더 세심하게 관찰하겠다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교육원은 공부를 하러 오는 공간이기에 절대 상대방에게 기분 나쁜 말이나 욕설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약속을 받겠습니다. 혹시 다른 아이들이 시간 변동이 가능한지 확인하며 등원 시간을 변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것 같아요.
우선 양측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드리고 충분히 공감해드린 후 정중하게 시간 변경이 현상태로는 어려움을 말씀드리고, 학교에서 발생되었던 아이들의 감정선이 교육원 내에서도 계속 이어지는지, 아이들이 금방 잊고 잘 지내는지를 먼저 지켜보고 말씀드리겠다고 전달할 것 같아요.
저희 교육원에서도 작년 비슷한 상황이 있었고 한 부모님께서 유독 많이 불편해 하셨지만 다른 학원 일정들이 있다보니 시간변경을 할 수 없었는데, 부모님의 불안과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은 며칠 지난 후 언제 그랬냐는듯이 잘 지내던 경험이 있었음을 말씀드리고 추후 경과 과정을 알려드리며 주기적인 상담 진행하며 협의 하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를 키워보니 초등학생들 싸움은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엄청 심각하거나 기간이 길게 가지 않더라고요.
저도 자녀가 친구랑 싸웠다고 해서 학원 옮겨 봤지만, 다시 싸웠던 친구와 더 가까워져 부질없는 일이 됐던 적이 있어서 제가 겪었던 사례들을 어머님들께 말씀드리며 지금은 심각하게 생각되시겠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말씀드려요.
그리고 당장은 어머님께서 너무 신경이 쓰이시니 교육원 내 자리를 떨어뜨려 두 아이가 접촉하는 일이 많이 없도록 하고,
서로 다른 부분에서도 부딪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관찰하며 지도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이슈가 생긴다면 바로 연락 드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한 달 정도는? 두 아이 어머님들께 아이의 수업 분위기를 말씀드리며 어머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큰일들이 교육원에서 나지 않았다고 상담을 통해 안심 시켜 드려요.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어머님들과 신뢰를 쌓고, 다른 시간대 자리가 생기면 바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쪽 모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공감하면서 부모님들이 차분해지기를 기다렸다가
이야기를 끌어갔던 경험이 생각납니다
원하는 대로 분반하면 좋겠지만 자리가 없었고 수업시간에는 트러블이 생길 수 없게 단단히 조치하며
내 아이가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며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 과정중 친구와의 관계에서 실패와 회복을
견뎌보는 것도 내 아이를 위하는 점이라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여
같은 반에서 수업하며 관찰하여 피드백하는 중입니다
우선 두 어머님의 마음을 헤아려 드린 후 지금은 타임 이동이 안 된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아이들이 서로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자리를 배치해줍니다.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다시 가까워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준 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인정해주며 다른 사람의 기분도 생각해 보는 시간 갖기) 너무 개인적인 것에 관여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교육원과 두 집의 평화를 위해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수업 중의 두 아이 상황을 어머님께 긍정적으로 말씀 드린 후 화해의 시도도 살며시 말씀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교육원에서도 이 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으니 다른 친구들과 서로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어른들이 먼저 한 발자국씩 물러나 손 내미는 방법을 제시해 드릴 것 같습니다.
저희 교육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네요. 학부모님 한분만 유독 등. 하원시간에 마주치기 싫어 하셨어요.
아이들은 시간이 조금 지나니 서로 인사하고 잘 지냈거든요.
먼저 한 학부모님께 등원 시간을 앞으로 10분 뒤로 10분 시간 간격을 두고 등.하원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드리고
다른 타임에 결석하는 친구가 있으면 따로 연락을 드려 다른 타임에 등원할 수 있도록 할 거 같아요.
옛부터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된다는 말은 요즘도 그런듯한데
일단 타임 변동이 어렵다면 최대한 동선이 겹치지 않게 등하원 시간을 조정해주고
공부방에서는 아이들 관계가 더 나빠지지 않게 늘 주의를 기울이며 신경써서 지도하며
시간이 지나도 서로의 감정이 가라앉지 않으면 타임 변동 가능할때 바꾸어 주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것 같네요.
사실 아이들은 금방 잊을텐데 어른들이 문제죠!
저희 교육원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다행히 다른 타임에 자리가 있어서 아이들을 바로 분리해서 수업했던 생각이 납니다.
바로 해결해 드려서 부모님들끼리도 트러블 없이 지나갔고 아이들도 불편함 없이 졸업을 하면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만약 타임 변경이 어렵다면 책상 배치를 다르게 해서 아이들끼리의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계속 주의를 기울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싸움으로 이미 번졌기 때문에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는 듯 상담을 유지해야하며
시일이 너무 지나지 않았을때 두분 학부모를 모시고 아이로써 악의가 없었던 점과
교사로써 잘 지켜보고 조심할것이라는 다짐을 보여드리며 남의 탓이 아닌 나의 탓임을 어필하여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한다.